브랜드 정체성에 맞는 숏폼 영상을, 정기적으로 만들어 올리고 채널까지 관리합니다.
말 대신 실물로 — 전부 저희 파이프라인에서 나온 실물입니다.
외식·전문직·제조·커머스 등 한 브랜드의 정체성이 여러 편에서 일관되게 유지되는 실제/예시 운영 포트폴리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단계마다 전담 에이전트가 붙습니다.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채널 정체성과 이달의 주제를 정합니다
월 10~40편을 만듭니다
통과 못 하면 다시 만듭니다
올리고, 반응을 읽습니다
받으시는 것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계약 전
0원
여기까지가 무료입니다. 무엇을 어떤 주기로 만들지 정하고 규격으로 굳히는 일은 첫 달 파일럿의 「채널 설계」에서 합니다.
첫 달 파일럿
99만원
회사당 1회 · 4주 후 자동 종료 — 약정이 아닙니다. 연 단위로 계약하시면 받지 않습니다.
매달
월 200만원부터
채널 운영과 제작이 한 값입니다 — 편수만 고르시면 됩니다.
두 요금제를 가르는 것은 규격입니다
베이직 (이 표)720p · 30초 기준
프리미엄1080p · 60초 기준
롱폼(가로 16:9)은 이 규격과 별개인 편당 제작 상품입니다.
검수 기준은 두 요금제가 같습니다. 화면 글자·인물 일관성·표현 규제·길이 검사는 어느 쪽이든 저희가 하고, 검사에 걸린 것은 저희 몫으로 다시 만듭니다. 값이 다른 이유는 만들어 내는 영상의 규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채널 운영과 댓글 관리까지 위 값에 들어 있습니다. 광고 집행·언론 노출만 성격이 다른 일이라 별도이고, 필요하시면 그때 따로 말씀드립니다.
값과 계약 · 진행 방식 · 품질과 한계 · 업종별 — 주제별로 정리했고, 검색됩니다.
영상 한 편만 필요하시면 편당 제작(49,900원 · 오픈특가)이 있습니다. 채널 운영은 주제 발굴과 운영·성과 관리가 들어가는 다른 상품이라, 편당 값의 합이 아닙니다.
FAQ 열기 →말이 아니라 결과물로 판단하세요. 회사명과 이메일만 남기시면 — 1영업일 안에 리포트와 첫 영상이 도착합니다.